Tag이원석

Joe Brown at MPub

* 2010.6.18. PM 8:00
* 타임스퀘어 M Pub
장마비가 내리는 금요일 오후.
올해 초 앨범을 낸 힙합 뮤지션 Joe Brown 의 쇼케이스 형 무대가 있었다.
힙합 음악을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조 브라운의 앨범은 멜론을 통해 꽤 오래 들어봤고
장소도 퇴근하는 길에 있고 해서 엠펍에 보러 갔다.
미리 멜론을 통해 들어본 음악 중 제일 좋아하는 곡은,
역시나 소프트한 You are my dream 과 I Can’t Move.
I Can’t Move 는 공연에서 볼 수가 없어서 좀 아쉬웠달까..
그래도 음주 관객 속의 가무가 있던 색다른 힙합 공연. 재미났다.
Joe Brown의 의외의 깜찍 댄스도 너무 인상적이었고..
공연 이후로 나도 모르게 Joe Brown 음악 들으며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려한다는..
공연 이후로 Joe Brown의 앨범도 구입!
CD장에 힙합 섹션을 따로 만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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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

소녀

少女

내 곁에만 머물러요
떠나면 안돼요
그리움두고 머나먼 길
그대 무지개를 찾아올 순 없어요

노을진 창가에 앉아
멀리 떠가는 구름을 보면
찾고 싶은 옛 생각들 하늘에 그려요

음..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속에
그대 외로워 울지만
나 항상 그대 곁에 머물겠어요.
떠나지 않아요

소녀

少女

내 곁에만 머물러요
떠나면 안돼요
그리움두고 머나먼 길
그대 무지개를 찾아올 순 없어요


노을진 창가에 앉아
멀리 떠가는 구름을 보면
찾고 싶은 옛 생각들 하늘에 그려요


음..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속에
그대 외로워 울지만
나 항상 그대 곁에 머물겠어요.
떠나지 않아요

dl148.mp3

[이원석] 한숨만

from OST : 그녀가 돌아왔다
한 숨 만 by 이원석

나 혼자서 길을 거닐다 문득 그대 생각이 나는 걸요
복잡한 거리 속에 한동안 멍하니 서있기만 했었어요

어느날부터
사랑이라는 두 글자가 내 가슴에 새겨져 버린 걸
그대는 모르겠죠
나조차 몰랐던 내 맘을…

다가갈수록 혹 멀어질까 무덤덤한 척 했던걸 아나요
혹시라도 내 맘을 알게 될까봐
두려워 어색해져 버릴까봐
오늘도 수만번씩 맘 속으로 고백한 말
그댈 사랑한다고…

나 오늘도 후회뿐이죠
친구란 말로 그댈 속이면서
그렇게라도 그댈 잡아두고 싶은 내가 한심스러워서

어느날부터
사랑이라는 두 글자가 내 가슴에 새겨져 버린 걸
그대는 모르겠죠
나조차 몰랐던 내 맘을…

다가갈수록 혹 멀어질까
무덤덤한 척 했던 걸 아나요
혹시라도 내 맘을 알게 될까봐
두려워 어색해져 버릴까봐
오늘도 수만번씩 맘속으로 고백한 말
그댈 사랑한다고…

오늘도 그대 앞에만 서면 또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돌아서서 나 혼자 쓴 웃음짓고
또 다시 한숨만 짓게 되겠죠

오늘도 수만번씩 맘 속으로 고백한 말
그댈 사랑한다고…

그대 생각하면 한숨만…
나 혼자서 긴 한숨만…
You’re my love


cm272.mp3

[동영상] 1995년 대학가요제

나중에야 알게 된 거지만…
DJ Tama 와 김현우씨..
그리고 브런치의 멤버 이원석님 + 김호준님의 10년전이다….

로그인을 하라고 하면 무료컨텐츠이므로 문화캐시(0원)으로 결제하면 된다.
로그인 창이 뜨면 iMBC 아이디로 로그인 필요.

브런치 – 요즘 버닝 중

매일매일 반복되는 음악만 듣다가..
간만에 신선한 음악 발견.

요즘 한참 버닝중이다…

내가 좋아라하는 상엽아자씨의 작품이기도 하고…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3박 5일간.. 베트남 여행에서도…
밤새도록 듣고 또 듣고..
배터리 오래가기로 소문난 내 T10이 배터리 두개를 잡아먹을정도로 들었다.

훼이보릿 뮤지션 리스트에 등록 완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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