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치열한하루:Work

대책없구나…

“팀장님..
아무것도 안하고 이 것만 기획하는데 한 달 쯤 걸릴 것 같아요.”

그렇게 시작한 지금의 프로젝트.
저 얘기를 한 게 1월 말이었는데…  벌써 3월이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의 기획은…
이런 저런 이슈들에 밀려서 엊그제서야 시작되었다.
완료 일정은 2월 29일이었는데…

대책 없구나…

줄거, 받을거 명확해집시다!

최근 정산 프로세스 개편 기획을 진행하면서 끊임없이 생각해야 했던 게 바로 협력사와 회사 (상품본부, SRM, 회계 등) 간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이슈들을 최소화하는 부분이었고, 여기서 나온 키워드가 바로 투명성과 공정성이었다.
돈 주는 사람 입장에서야 하루라도 늦게 주면 그만큼 이득이고, 받는 입장에서는 또 그게 백원 단위의 에누리에서 울고 웃으며 벌어들인 피같은 돈이란 말이지… 이미 판매수수료라는 명목으로 수수료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단 며칠간의 예수금 보관을 통한 이자소득 내지는 자금 유용이 있다 하면 안 될말일 것이다.

줄 건 확실하게 주고, 받을 것 챙겨야지.
커머스 시장에서 서비스 제공자는 판매자도 고객임을 잊으면 안될듯.

어느 기획자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웹2.0에 대한 포스트를 읽었다.
갑자기 떠오른 에피소드 하나…

언제던가…
한달이 조금 넘은 전에 아는 사람들과 같이 술자리를 한 적이 있다.
머 내 행동반경이 늘 거기서 거기려니 만나는 사람들이래야 기획자, 개발자가 전부인거..
술자리에서 장난스레 나온 이야기이긴 했지만 편의상 그네들의 스킬에 기준한 호칭으로 간단히 정리하자면…

한 개발자가 웹2.0이 무엇인지의 화두를 던졌다.
“모두들 웹2.0을 말하는데 그게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모르겠다.”

최근의 프로젝트를 웹2.0으로 구현했노라 응수하는 옆의 기획자.
“개발팀한테다 웹2.0으로 개발하자 그랬더니 실제로 구현해보니 다른건 하나도 없고..
예전 프로젝트 구현 방법이 기획-디자인-제작-프로그래밍의 방식을 띄었다면…
웹2.0으로하는 구현 방법은 기획-제작-디자인-프로그래밍에 맞춰서 하는 것 외엔 크게 차이가 없더라..”

글쎄…
“기술적인 접근으로 뭔가가 획기적으로 달라졌다기 보다는 웹을 대하는 사람들의 가치관이 달라졌다는 철학적 측면으로 접근하는게 맞을것이다.”
내 의견은… 개발 순서의 변경외엔 틀린게 하나도 없다는 다른이의 주장이 너무 커버려서 더 말 할 여지가 없어져 버렸다.

나는 아주 많이 쫌스러워서… 그 뒤론.. 내 의견과 아주 많이 다른 그 기획자랑 이런 얘기는 나누지 않는다. 그냥 신변잡기적인 대화만…

정말로 개발 순서말고는 없는거야?
그런거야?

그리고.. 개발 순서도 바뀌어? 정말…?

비즈니스의 기본이 양심이었으면 좋겠다..

오늘…
무척 어이없는 일 하나가 생겼다.

어떤 회사에서 모 기업에 인터넷쇼핑몰 제안서를 제출하여 수주를 했는데…
개발 여력이 없다며 프로젝트 수행의사가 있는지를 물으러 우리회사에 방문을 했다.

자신들이 수주했던 모 기업에 제출한 인터넷쇼핑몰 제안서를 건네받았는데…
어디서 많이 보던 내용들이다.

우리회사의 솔루션 내용을 기본으로 하는 커머스 기본 제안서 내용이
아주 고스란히 판박이 되어 회사 로고만 가린 채 들어 앉아 있었다.
예시 화면에도 떡 하니 자리 잡고 있는 에피온 로고..
심지어 주문처리의 예시 화면에는 “신정훈님의 주문내역입니다” 라고 하는..
우리회사 개발팀장님의 이름이 버젓이 있다.

그네들이 솔직히 실토하기로…
예전에 우리 회사에 다니던 사람들과 여러 각도로 커넥션이 있는 모양이다.
쇼핑몰 제안서를 써야 하니 자료를 달라 해서
자료를 하나 받아 그대로 옮겨 썼단다….
게다가 파워포인트에서 에피온 로고도 지우다 말아서
버젓이 보이는 울 회사 로고를 어찌할껀데…?

그닥 좋지 않은 가격에 빵빵 스펙으로 수주해 놓고
개발 여력도 없는데 제안서가 너네 솔루션 자료니 해보라 하는건…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원…

G마켓의 급성장 비결은 ‘반짝 아이템과 틈새 시장 공략’

G마켓의 급성장 비결은 ‘반짝 아이템과 틈새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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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e마켓플레이스 시장에서 지난해 눈부신 성장을 보인 G마켓의 비결은 무엇일까.

G마켓은 지난해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거래액 1조원을 돌파했다. 월 평균 성장률 14%, 분기 평균 성장률은 47%로 업계 최고 기록이다. 지난해 거래액 1조 8천억원을 달성한 옥션에는 아직 못미치지만 추격 사정권 안으로 접근한 것은 사실.

G마켓의 급성장 이유에 대해서는 내부적인 요인으로 ‘소비자와 판매자들의 동향을 파악한 발빠른 아이템’과 외부적 요인으로는 ‘옥션의 방심을 틈탄 틈새시장 공략 성공’을 들 수 있다.

G마켓은 지난해 다른 업체에서 시도하지 않은 여러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끄는데 성공했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스타샵.

지난해 7월 가수 이효리를 내세워 오픈한 ‘스타샵’은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큰 반향을 불러모으며, G마켓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당시 2만원짜리 크롭팬츠는 단일 상품으로 7월 한달간 1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으며, 이는 다른 업체들이 앞다투어 유사한 연예인샵 및 소장품 경매 등으로 스타마케팅을 펼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 마케팅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광고금액을 판매자들이 십시일반으로 걷어서 마련했다는 것.

오픈마켓의 개별 판매자들이 이효리와 같은 인기스타를 광고모델로 쓴다는 것은 통상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자 G마켓측에서 각 판매자들에게 일정한 금액의 G캐쉬(G마켓 내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쓰임)를 걷어 광고비를 마련하는 아이템을 기획한 것.

금액은 의류 한 벌에 50만원선, 액세서리 20만원선, 신발 20만원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열한 상품의 수량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판매자들은 100~200만원의 비용으로 이효리를 광고모델로 사용한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두번째 요인은 옥션이 G마켓의 성장을 너무 간과했다는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G마켓이 지난해 이처럼 급성장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는 역설적이게도 옥션 덕분”이라고 말했다.

마켓플레이스 시장을 독점해 오며 이셀피아나 온캣의 도전을 물리친 바 있던 옥션이 G마켓의 성장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는것.

이 관계자는 “만약 옥션에서 등록 수수료를 90% 가까이 인하하고, 품목이나 수량에 따라 차등 적용하던 등록 수수료를 300원으로 통일하는 등의 정책을 지난해 상반기에만 시행했어도 G마켓이 이처럼 급성장을 할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요인 외에도 G마켓은 시장에서 소비자와 한 축을 이루는 판매자들을 공략함으로서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이효리 스타샵에 광고를 했던 한 판매자는 “다른 업체들에 비해 G마켓은 주기가 빠르고 다양한 스타일을 추구한다”며 “스타샵의 경우에도 다른 업체에 비해 같은 옷으로도 여러벌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획력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편리한 거래 시스템을 이야기하며 “어떤 업체는 상품을 등록한 후에는 가격 수정이 안된다”며 “가격을 수정할 경우 상품을 내리고 다시 등록해야 하는데 그러자니 불편하고, 등록비를 또 내는 것도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G마켓만의 GSM(판매자 프로그램)이 그만큼 편리하게 되어 있다는 설명.

물론 G마켓의 앞날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만 있는 것은 아니다.

거래액에 비하여 낮은 수익, 이제는 시장의 주도 세력으로서 받아야 할 신생 업체들의 거센 도전 등은 G마켓이 풀어야 할 숙제이다.

올해 G마켓이 어떤 전략으로 이 숙제를 해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윤태석기자 sportic@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http://news.media.daum.net/digital/computer/200604/17/inews24/v124099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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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의 급성장 비결이라…
작년 초 모 기업을 대상으로 C2C 오픈마켓에 대해서 시장조사를 하고 이에 대한 조사 내용을 설명해주던 기억이 나네..
옥션, G마켓, 온켓, 다음오픈마켓을 대상으로 서비스 항목별 구체적인 정책들을 다 조사해줬었더랬는데…
내 조사자료가 도움이 많이 되었나 모르겠다.

아무튼 약 한달동안 오픈마켓 서비스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아보고자..
각 사이트마다 전부 판매자, 구매자 등록을 하고
제품 등록, 구매, 회원대상, 판매자 대상의 각종 정책들을 조사했었더랬다.

당시엔 정말 G마켓이 무섭게 성장하고 있었더랬는데..
잘 될래야 잘 될 수 밖에 없는 정책들이다라고 감탄을 했었더랬다…

그 뒤로 GS eStore, CJ mall의 엠플 등 다양한 C2C 오픈마켓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글쎄…,
상품소싱, 고객관리, 배송관리 등에서 업무로드가 적어질꺼라고 생각들을 하지만..
종합쇼핑몰의 평균 마진이 12~17%임을 감안했을 때,
C2C의 5~12% 마진으로..
오히려 상품에 대한 퀄리티라던가 배송, 회원에 대한 자격 모니터링 등의 운영 cost 가 상승되는 부분들도 클텐데 이를 감당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 예전보다도 더 플레이어들이 많이 뛰어든 시장인데 말이다…

개인화 서비스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개인화 서비스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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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뉴스 김지현 기자]
최근들어 Web 2.0을 화두로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들이 연일 소개되고 있다. 또한, 포탈 사이트들도 부분 Web 2.0에서 말하는 이슈들을 사이트에 적용하며 높아진 사용자의 눈높이를 맞추려 애쓰고 있다. Web 2.0과 함께 주목받기 시작한 새로운 서비스 컨셉은 바로 개인화이다. 이미 2005년 7월, Daum은 개인의 인터넷 사용 행태를 분석해 1:1 개인화 맞춤 초기화면을 제공하는 선진 개인화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 또한 구굴은 그보다 앞선 2005년 5월에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야후도 마이야후 서비스를 통해 개인화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개인화 서비스는 사용자 개개인이 필요로 하는 정보만으로 구성된 나만의 웹 시작 페이지를 구성해주는 것으로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닐 필요없이 내 개인 페이지에서 여러 인터넷 사이트의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이다.

마이야후의 개인화 서비스


하지만, 이러한 개인화 서비스는 사용자들의 호응을 크게 얻지는 못했다. 사용자들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각각의 개별 사이트에 들러 읽을거리를 찾다가 눈에 띄는 것을 클릭해서 읽는 습관에 젖어 이것이 더 편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개인화된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작은 크기의 정보창과 여러 사이트에서 발췌된 콘텐츠들은 한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불편함만 자아냈다. 즉, 개인화된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항목들이 뉴스 위주의 구성인데 우리의 웹서핑 습관은 개별 사이트에 들러 풍성한 콘텐츠를 보는데 더 익숙했던 것이다.

볼거리가 적고 사용이 불편했던 개인화 서비스

하지만, Web 2.0의 바람과 함께 개인화 서비스에도 변화가 왔다. Web 2.0으로 인해 쉽게 자료를 공유하고 가져다 쓸 수 있는 플리커, RSS를 지원하는 블로그, 개인의 인터넷 히스토리를 관리해주는 30Boxes, 개인 북마크 서비스 딜리셔스 등의 서비스가 나타나면서 개인화 서비스에 가져다 쓸 수 있는 콘텐츠가 풍성해진 것이다. 이제 뉴스나 날씨 같은 기본적인 콘텐츠 외에 개인 페이지에 붙일 꺼리가 많아졌다. 포스트잇과 같은 메모에서 시작해 플리커에 저장된 사진 데이터, 딜리셔스의 즐겨찾기 목록, 웹오피스인 Writely에 저장한 문서, 웹스토리지 서비스인 Box.net에 저장된 각종 데이터들을 개인화 페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되었다.(
www.netvibes.com에서 사용) 이제 풍성한 콘텐츠들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다양한 콘텐츠를 가져다 쓸 수 있는 넷바이브

이렇다 보니 개인화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포탈들만이 가지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개인화 서비스는 정교하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구현되는 기획과 기술력이 중요할 뿐 콘텐츠는 여기저기 산재된 콘텐츠를 가져다 쓰면 된다. 그래서 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사이트들이 속속 손보이고 있다. 개인화 서비스의 등장으로 포탈에 모인 콘텐츠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했던 포탈과 같은 웹서비스를 이용하는 웹서핑의 패턴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위젯, 개인화 서비스 등으로 우리는 이제 다양한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한 곳에서 쉽게 관리하고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개인화 포탈 사이트 피코디(http://www.pcodi.co.kr)

각종 개인 정보 관리를 위한 프로토페이지(http://www.protopage.com)

[컴퓨터정보사이트 베타뉴스 www.betanews.net]
김지현 oojoo@oojoo.co.kr

http://news.media.daum.net/digital/computer/200604/17/betanews/v124033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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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서비스가 무르익고 있다.
과연 web2.0 은 이전에 논의가 되었던 eCRM의 Personlized Web Service와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승부를 볼 것인가…
기존의 eCRM 기반의 Personalized 서비스는 사용자의 패턴을 분석한다고는 하지만 패턴에 따른 컨텐츠의 추천은 어차피 관리자가 세팅한 룰에 따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제 그 룰의 세팅을 관리자가 아닌 사용자가 스스로 설정하는 게 web2.0과 eCRM이 다른 점이 아닐까 싶다.

web 2.0은 기계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데이터들을 구조화 시키고 이를 통해 이전에 사람이 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 하게 함으로써,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창조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준다는 개념이라고는 하지만..
결국은 네티즌들이 이전보다 더 부지런해져야 한다는 얘기일지도 모른다.

예전에는 단순히 클릭이면 되었지만…
이제는 글을 쓸때도 태그를 입력해 줘야 하고, 사이트를 이용하기 전에 먼저 환경설정을 다 해줘야 하니 말이다.

[Commerce] 신세계몰

단계별 상품 네비게이션

신세계 몰의 상품 탐색 단계는 크게 5depth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depth별 좌 상단 영역에서 하위 depth의 카테고리를 위한 네비게이션을 제공하고 특히  3depth 화면에서는 좌측과 하단에 4-5차 네비게이션이 모두 가능하게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실제로 사용자의 구매 아이템 목록 단계까지 최소 2번의 클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네비게이션 단계를 축소하여 고객의 편의를 높이도록 하였다.
각 단계별 템플릿마다 상품 탐색에 용이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있으나 추천 상품 영역이 다소 부족한 편이다.

신세계몰 단계별 상품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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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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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몰 상품정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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