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찰나의외면:Photo

테디베어의 세계여행

20070120. 삼성동 COEX
테디베어의 세계여행
with 썬
NiKon D70 + 50mm 1.4D or 18mm(3.5D)-70mm(4.5D)

10. 열 번째 여행지…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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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나라,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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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로마는 글라디에이터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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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보여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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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

11. 열 한 번째 여행지… 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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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다의 약탈자, 바이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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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영차, 보물을 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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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가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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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우리의 생활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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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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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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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가지러 가자!!

12. 열 두 번째 여행지…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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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신들의 나라, 올림포스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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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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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신, 아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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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신, 포세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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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 신, 디오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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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제왕, 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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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전쟁의 승리를 알리는 아테네 병사

13. 열 세 번째 여행지…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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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여기는 네덜란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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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네덜란드는 풍차와 튜울립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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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물을 주면 예쁜 테디가 자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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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사세요~

14. 열 네 번째 여행지…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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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광장을 걸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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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사랑이 생겨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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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대에게 폭~ 안겨있으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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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서운 황소가 달려들어도 멋진 투우사 테디가 막아줄꺼에요


15. 열 다섯 번째 여행지…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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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반을 신나게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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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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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면 옥토버페스트도 즐길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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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생맥주 한잔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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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맥주맛은 아주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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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로 곁들이는 소세지 맛도 아주 좋답니다.


다음번 포스트에서 계속…

테디베어의 세계여행

20070120. 삼성동 COEX
테디베어의 세계여행
with 썬
NiKon D70 + 50mm 1.4D or 18mm(3.5D)-70mm(4.5D)

00. 여행을 떠나기 전…

테디공항에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립니다.

테디공항에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립니다.

TE1902 편을 타고 테디의 세계여행이 시작됩니다

TE1902 편을 타고 테디의 세계여행이 시작됩니다

오늘 여행의 동행, 썬

오늘 여행의 동행, 썬

잠시 뒤 테디의 세계여행이 시작됩니다.

잠시 뒤 테디의 세계여행이 시작됩니다.

01. 첫 번째 여행지… 남극

남극과 잘 어울리는 코카콜라

남극과 잘 어울리는 코카콜라

남극 세종기지도 보이네요.

남극 세종기지도 보이네요.

눈썰매도 타 보아요.

눈썰매도 타 보아요.

빙하 낚시도 즐겨요

빙하 낚시도 즐겨요

그가 낚은 것은 크라운 피쉬, 니모?!!

그가 낚은 것은 크라운 피쉬, 니모?!!

02. 두 번째 여행지… 밀림

다시 짐을 꾸려 밀림으로 갑니다

다시 짐을 꾸려 밀림으로 갑니다

귀여운 코뿔소 모자도 만나고...

귀여운 코뿔소 모자도 만나고...

너구리가족(?) 일까요?

너구리가족(?) 일까요?

한가로운 기린 가족도 만납니다

한가로운 기린 가족도 만납니다

03. 세 번째 여행지… 이집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나라 이집트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나라 이집트

함께 탐험을 떠나요~

함께 탐험을 떠나요~

안녕~

안녕~

파라오에게 경배를!

파라오에게 경배를!

04. 네 번째 여행지… 호주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도 보고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도 보고

코알라, 캥거루와 한가로운 피크닉도 즐겨요

코알라, 캥거루와 한가로운 피크닉도 즐겨요

음~ 향기로운 와인 한잔!

음~ 향기로운 와인 한잔!

05. 다섯 번째 여행지…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역시 피터 잭슨 감독의 영화 [반지의 제왕]

My Precious~!!!

My Precious~!!!

반지원정대! (두둥~)

반지원정대! (두둥~)

백색 마법사 사루만을 물리쳐요!

백색 마법사 사루만을 물리쳐요!

왕이여, 이겨주세요.

왕이여, 이겨주세요.

06. 여섯 번째 여행지… 동화나라

_꽃이여, 슬퍼하지 말아요”]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_꽃이여, 슬퍼하지 말아요

라푼젤의 슬픈 이야기

라푼젤의 슬픈 이야기

_지금 몇시지?”]루이스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_지금 몇시지?
여왕님의 명령이다. 저 아이의 목을 베라!

여왕님의 명령이다. 저 아이의 목을 베라!

백설공주야, 맛있는 사과 사렴~

백설공주야, 맛있는 사과 사렴~

07. 일곱 번째 여행지… 프랑스

몽마르뜨 언덕에서 그림을 그려요

몽마르뜨 언덕에서 그림을 그려요

나는야, 거리의 악사

나는야, 거리의 악사

개선문 앞의 나폴레옹_나를 따르라~

개선문 앞의 나폴레옹_나를 따르라~

명령을 내려주세요~

명령을 내려주세요~

출정 준비를 하자!

출정 준비를 하자!

08. 여덟 번째 여행지… 영국

영국엔 퀼트를 입은 악대와

영국엔 퀼트를 입은 악대와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하나 둘!

왕궁을 지키는 경비병, 하나 둘!

나는 대영제국의 용감한 근위병이라오!

나는 대영제국의 용감한 근위병이라오!

09. 아홉 번째 여행지… 산타마을

어허허허~ 메리 크리스마스~!!

어허허허~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해 보아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해 보아요~

눈 쌓인 겨울엔 스키도 타야죠~!

눈 쌓인 겨울엔 스키도 타야죠~!

굴뚝을 타는 산타를 만나도 놀라지 말아요~

굴뚝을 타는 산타를 만나도 놀라지 말아요~

이곳은 산타마을이니까...

이곳은 산타마을이니까...

남자친구를 달라는 소원은 어려울지도 몰라요~

남자친구를 달라는 소원은 어려울지도 몰라요~

다음번 포스트에서 계속…

사진

사진은 정말…

찍으면 찍을수록
알다가도 모르겠다…..

오늘도 네 시간 여의 찰나가 나를 외면하고 가버린다…

잘 찍고 싶어졌다.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서브디카로 V705를 산 지 얼마나 됐다고…
여기 저기 갤러리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나도 사진을 아주 잘 찍고 싶어졌다.


물론 V705로 제대로 된 사진이 안나온다는 것은 아니지만…
갖고 있는 D70으로 제대로 된 사진이 찍고 싶어졌다.

정작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 눈에 피사체를 담을 줄도 모르면서…
아주 잘 찍은 이들이 일상에서 찾아낸 멋진 뷰들을 보면…
나도 막 마음이 동한다.

렌즈나 바디의 뽐뿌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저…
아주 잘 찍고 싶어졌을 뿐이다.

Ixus 750을 떠나보냈다.

1월 즈음의 어느 날 피곤에 지쳐 퇴근한 저녁, TV에서는 쇼호스트가 열심히 Ixus750을 설명하고 있었다. 피곤한 몸을 대충 정리하고 잠든 다음날 아침, 내 핸드폰에는 GSeShop에서 디카를 주문했다는 문자메세지가 남겨져 있고, 그렇게 Ixus 750이 내 손에 들어왔었다.

하루에도 몇 십, 몇 백장을 찍어내던 예전의 디카와 달리 이미 귀차니즘에 물들 대로 물들어 버린 내게 Ixus 750은 너무나도 큰 사치였다. 8개월동안 겨우 1700 여 장이라니…

대부분 내가 즐기는 피사체는 음악에 빠져든 사람들의 모습인데, 생각 외의 저감도는 공연 사진 찍기엔 약간 당혹스러운 정도. 그러나 동영상 기능만큼은 정말 대 만족이었다.
이미 D70이 있는 상태에서 서브디카로 구매한 녀석이었는데, 아주 뜸해져 버린 촬영 때문에 매일을 가방안에 넣어두고 다니는 것은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이 녀석…
나보다 더 좋은 주인에게 사랑받길 바라며 떠나보냈다.

내 손에서의 마지막을 기억하며…

플라스틱 아머케이스에 다이모로 찍은 내 아이디

아머 케이스를 벗은 Ixus

정면으로 바라보기

뒷태도 예쁘구나

위에서 내려다보기

새주인에게 보낸 구성품-1

새주인에게 보낸 구성품-2

Ixus750이 찍은 접사컷

Ixus 750이 찍은 일반 컷

민들레 홀씨에 실어..

민들레 홀씨에 실어
내 마음도 저 높이 띄워 보냈으면…

사진동호회..

에피온 사진동호회 출범..

어찌어찌 한국기술거래소 회의 다녀오는 길에
지보권부장님이랑 얘기가 맞아서 사진 동호회를 만들기로 했다.
사진동호회 회장은 지부장님이 맡으시고..
나랑 나라랑 회원으로 가입하면 될 것 같았다.

왠지 호응이 좋아서 미연이와 인영이도 합류…
어제 첫 수업이 진행…

무턱대고 아무것도 모른 채 한 두 가지 알고 있는 원리 가지고
무작정 셔터를 눌러대던 그동안의 내 사진들은..
어찌나 부끄럽던지..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의 송이공원에 가서 찍은 사진들을 보며
사진을 보는 법, 구도에 대한 설명 등을 들으며
왠지 다시 카메라를 들고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 송이공원에서… 회사 동생들.

자기 전에 익서스도 꺼내놓고..
이제 다시 가방안에 카메라를 넣고 다녀야겠다…

이런~..
근데 SD카드 리더기가 필요하잖아~~ -_-;;

영접 중…

지름신이 강림하사…
내가 아무래도 시그마 아포 70~300mm F4-5.6 렌즈를 질러버리고 말 거 같다.

더 비싼 렌즈도 눈에 들어오긴 하지만…
아직 내가 감내할 수 있는 포오쓰가 아닌고로…

아무튼….

갑자기 무지하게 막…왕창왕창…
렌즈 뽐뿌의 압박을 느끼고 있당…

어흑~

Casio EX-Z3

내 서브 디카..
활용율이 점점 떨어지고 있길래..
지난 내 생일날 올라와 준 큰언니 편에 작은언니에게 보냈다.
나야 D70두 있구.. 핸폰 카메라도 이만하면 훌륭하고…
큰언니, 동생 모두 디카가 있으니까…

작은언니가 갖구 있으면 나보다 활용두 많이 하구..
좋을 거 같았다.

근데…. USB 케이블이 없나보다…
열씸 찍었는데…
컴으로 옮기질 못하고 있다는..~_~;;

게다가…
하도 안 찍어버릇 하니까…
멋진 View가 나타나도…
기록할 만한 일상 앞에서도…
셔터 누름이 둔감하기만 하다.

쯔업.. ~_~

로모를 꺼내야겠다..

바쁘다는 핑계로…
내 주변에 너무 무관심했다.

사람들을 사랑해야지.
내 주변을 사랑해야지…

서랍 속에 깊숙히 넣어 두었던..
로모를 꺼내야 겠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담아두어야지..
내 주변의 어여쁜 풍경을 담아두어야지…
사랑해야지..
나의 이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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