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일상의휴식:MyStar

Beautiful day

Beautiful day

글,곡,노래 Brunch

It’s a Beautiful Day
지독히 아름다운 눈부신 태양이 너를 비추고
It’s a Beautiful Day
지친 너의 어깨를 감싸 쥔 햇살이 얘길해
혹시나 네가 한없이 울고 한심하게 보여도
조그만 너의 가슴에 큰 세상이 있다고 말을 하는데

I can tell you now You are the No.1
흔들리는 너에게 밝은 햇살이 함께 하기를
어둠 넘어 매일 타오르는 눈부신 저 태양처럼 살아가기를


Such a Beautiful Day
어느 멋진 그 날이 올꺼라 햇살은 얘길해
하늘 보면서 한줄기 눈물 떨구는 날이 와도
조그만 너의 가슴에 큰 세상이 있다고 말을 하는데

I can tell you now You are the No.1
흔들리는 너에게 밝은 햇살이 함께 하기를
어둠 넘어 매일 타오르는 눈부신 저 태양처럼 살아가기를


세상 가득히 붉게 떠오르는 눈부신 태양처럼 그렇게 그렇게..
어둠 넘어 매일 타오르는 눈부신 저 태양처럼 살아가기를

Always be, Always be No.1
눈부신 저 태양처럼 살아가기를
It’s a Beautiful Day



GOD의 윤계상과 김민정, 그리고 아직은 그 이름이 뜨기 전인 이준기 등이
출연하여 입소문을 탔던 영화, 발레교습소의 엔딩 즈음에 나왔던 곡이다.

한 동안 안 들었었는데…
출근 준비중에 이 음악을 듣다가
부랴부랴 블로그의 글 쓰기 버튼을 누르고 이 곡을 업로드 한다.
종일 회사에서 들어야지…

오늘 유난히 가사가 눈에, 그리고 맘에 들어온다.

눈부신 저 태양처럼 살아가기를…

20070114_Soundholic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피사체.
DAYBREAK

DAYBREAK

DAYBREAK_01

DAYBREAK_

DAYBREAK_02

DAYBREAK

DAYBREAK_03

DAYBREAK

DAYBREAK_04

DAYBREAK

DAYBREAK_05

DAYBREAK

DAYBREAK_06

DAYBREAK

DAYBREAK_07

DAYBREAK

DAYBREAK_08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스팟측광을 시도했는지 모르겠다.
좋은 기회였는데..
애써 좋은 사진을 찍어도 모자를 판에…
세 시간 여 동안 무던히도 많이 시도했지만
렌즈를 바꿔도, 구도를 달리 잡아도, 없는 내 실력이 어디 가지는 않는가보다.

공연이 끝나고 나서 사진을 보고 좌절하기는 했지만..
그 날의 공연… 역시나 최고!

TOMIKITA와 함께 하는 공연이었기에 공연 시간의 제약이 있긴 했지만
역시 아무리 녹음된 파일을 종일 듣고 있어도 한번의 라이브만 못한 것 같다.
살짜쿵 스타일이 바뀐 듯한 음악들…
최근엔 Urban Life Style 이 곡이 무척 인상에 많이 남는다.

한 가지 아쉬웠던 건,
새로운 음악을 들어볼 수 있을까 살짝 기대했었는데, 이전 공연의 레퍼토리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것.
물론 새 앨범 녹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곡을 전부 다 들려줘 버리면 정작 앨범이 나왔을 때 그 기대감이 덜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지만…
왠지 기대하고 가서인가… 아주 손톱만큼만 아쉬웠다.

보너스 샷.
게스트 출연한 마야, 윤도현, 그리고 함께 공연한 TOMIKITA

Maya

guest.MAYA

YOONDOHYUN

guest.YOONDOHYUN

TOMIKITA

TOMIKITA

아, 그나저나 50.4  이 렌즈.. 밝아서 좋다만 화각이 너무한거 아냐? ㅜ.ㅡ;;;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DayBreak

The First of DayBreak


2006.12.17 club.打에서 Daybreak의 첫 공연.


클럽에 들어서자 마자 나눠준 엽서형태의 리플릿을 통해 팀 이름의 변경을 알게 되었다.
새벽, 동틀녘을 의미하는 Daybreak로 팀 이름이 바뀐 것이다.

팀 멤버의 절반 이상이 바뀌고, 음악스타일도 예전과 많이 달라진 이후로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팀 이름의 변경은 조금 쇼킹한 뉴스.
Daybreak라는 이름이 맘에 들지 않아서가 아니라 브런치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서다.
브런치 스타일의 2집 앨범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섭섭한 소식이겠지만
새로운 이름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보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달라진 이름 Daybreak… 상당히 매력적이다.
새벽… 새로운 시작이다.
게다가 그 약자는 DB..
d(^0^)b 음악을 즐기는 사람의 헤드폰을 형상화한다.
기꺼이 Daybreak를 즐길 참이다.

Daybreak로 바뀐 첫 날.
발라드 감성이 물씬 담겨진 새로운 신곡 “멍하니” 가 연주되었다.
곡의 느낌이 어떻냐는 질문에 “완전 발라드인데요…” 라고 대답했지만,
곡이 맘에 들지 않는다거나 나쁜 의미가 아니라
보컬 이원석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장르가 발라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곡의 매력을 물씬 살려주는 보이스컬러.
부르는 사람도 듣는 사람들도 모두 촉촉히 젖어 들었다.
앨범에 담겨져 나올 때는 어떤 느낌을 주게 될지… 기대가 된다.



1부는 플레이어와 관객 모두 자리에 앉아 “멍하니”, “Red wind blues” 등의 신곡과
보사노바로 편곡된 “다이어리” 등의 잔잔한 언플러그드 스타일로 진행된 반면
2부의 공연은 시작과 동시에 무대를 빙 둘러 선 관객들과 함께 다시 예전의 경쾌한 브런치 스타일로 진행되었다. “정의의 용사 치키맨”, “단발머리” 등과 함께 이제는 익숙해진 신곡 “사나이”, “Urban Life Style” 등의 레퍼토리가 연주되었다.

무대위에서 연주하는 그네들도, 그를 즐기는 나도 모두 땀이 맺히며 그 분위기에 젖어간다.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the DayBreak

The First of the DayBreak


그리고…
앵콜을 위해 다시 나온 그네들..
Role Change…
보컬 이원석은 키보드를 맡았고, 키보디스트 김장원은 기타를 둘러맨다.
기타리스트 정유종은 베이스를, 베이시스트 김선일은 드럼 스틱을 잡았고, 드러머 임승규는 마이크를 잡았다.
각자 자신의 포지션이 아님에도 모두들 수준급의 연주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드럼 페달을 밟으며 늘 뒤에서 연주하던 드러머 임승규는 앞에 나서 깜짝 놀랄 샤우팅 창법을 보여주었다.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그네들.
이래서 그네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공연이 끝난 후…
Club.打에서는 공연을 위해 치워두었던 테이블들이 다시 세팅되고
공연 뒷풀이를 겸한 연말파티가 진행되었다.
Daybreak멤버들과 팬클럽, 관계자 등 관련된 사람들이 모여
더러는 맥주잔을 건네고, 더러는 그동안 못내 나누지 못했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그리고 채 정리하지 못하여 무대에 세팅된 채 있던 악기들은
늦은 밤 Daybreak 멤버들의 즉흥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밤 늦은 시간이라 어쩔 수 없이 드럼은 빠졌지만
연주하자는 말이 나오자마자 무대로 올라와 연주하는 그네들의 표정에는
그리고 보고 듣는 내 표정에는 너나 할 것 없이 행복하고 흐뭇한 미소가 번졌다.



2006년 12월..
몸과 마음이 모두 그야말로 최악의 컨디션.
너무나도 지친 일상에서 Daybreak의 첫날.. 그 기억은 그야말로 단꿈같은 휴식.
네번째꿈양에게 행복하게 2006년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되었다.

그렇기에 Daybreak
그네들의 2007년이 기대되기 시작했다.

band Daybreak

band Daybreak

band Daybreak


Daybreak
[deibreik] n.

1. 새벽, 동틀녘
2. 밴드 브런치의 새로운 이름
3. 네번째 꿈양에게 2007년 새로운 일상으로부터의 휴식. 

DayBreak

Daybreak

Daybreak

Daybreak [deibreik] n.

1. 새벽, 동틀녘
2. 밴드 브런치의 새로운 이름
3. 네번째 꿈양에게 2007년 새로운 일상으로부터의 휴식. 

Brunch at SPOT



Come together
인디언 형처럼
I got you
* * *
by Brunch
2006.11.10 at Club SPOT

Diary – bossa nova ver.

play by Brunch

  Diary (bossa nova ver.)    

2006.11.4  from Maya 3rd album showcase

I want to break free

play by Brunch
original song by Queen

I want to break free

2006.11.4  from Maya 3rd album showcase

Friday the Funny 13th

퇴근하고 막 뛰어야 한다!!!
간만에 왕 기대중~!!!

브런치, Unplugged play at Club.ta

2006.09.08
홍대 앞 클럽 打에서 Unplugged play로 연주된 새로운 느낌의 [단발머리]

뿅뿅뿅~ 전자드럼 사운드까지도 드럼으로 표현해 낸..
새로운 느낌의 [단발머리]..
느낌이 좋다.

역시나 Unplugged Play로 연주된 [정의의 용사 치키맨]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이전 버전도 좋지만…
이런 느낌..~!!

2집 앨범 작업 중인 곡 중 하나라며 연주 된 [Red wine Blues]
살짝 연륜이 묻어나는 가사와 멜로디…
1집에서의 시원시원한 락의 느낌과는 조금 다른…
그래서 조금은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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