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

심히 빈정상하는 일들 투성이다.

회사에도.. 프로젝트에도.. 주변의 인들에게서도…
신경쓰지 않으려고 다짐해보지만..
자꾸자꾸 맘이 상하게 되고
나도 모르게 눈시울을 적셨다가 애써 말리곤 하는 횟수도 잦아지고..

내가 원래 이렇게 약한 사람이었던가…..

젠장할.

3 thoughts on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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