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th Clubday

The 85th Clubday.
2008.5.30
좋아라 하는 데이브레이크와 세렝게티가 한 날 한 클럽에 서는 날.

[#M_ more.. | less.. | 벌써부터 두근두근하는 마음 한 가득히 일 주일을 보냈건만
그날따라 완벽하지 못 한 업무처리로 한 가득히 자괴감에 빠져 허우적 거리던 날.
그저 내 파트가 아니라는 생각에 전혀 신경쓰지 않았지만..
정작 내가 사수를 맡고 있는 묜의 서비스였음을 간과한 날.

깔끔하지 못 한 마음으로 첫무대 시작 20분 전에야 회사를 나와
택시를 타고 극동방송국에 도착, 첫 무대가 20여분 흐른 후에야 즐기게 된 클럽데이.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이 끝나고 세렝게티의 무대가 지난 후에도 정리되지 않는 마음,
이럴 때 소맥이 참 잘 어울린다는 걸 처음 알게된 날.

소주는 한없이 무거워지지만…
기분이 업 된 채로 즐길 수 있어서 소맥이 좋다는 그 말이 딱 맞았었다._M#]
The 85th Clubday : DAY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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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85th Clubday : SERENGE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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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oughts on “85th Clubday”

    1. 웅.. 공연은 재밌게 봤어요.
      너무 늦게 도착한 덕에 첨부터 즐기지 못해 아쉽지만..
      참.. 신곡 넘넘 좋던데요~ 좋다!!
      동영상 찍었는데 아직 뭐 저작권 등록이나 그런 문제도 있고.. 올리면 안되겠죠?
      삶의 무게를 조금 놔 버리는 느낌이라… 여유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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