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과 싸우자고 했습니까?

왜 사람이 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온 몸의 날을 바짝 세워 방어 태세를 갖추십니까?
그저 업무 얘기를 하려 했을 뿐입니다.

“OO 님~ ” 하고 그저 부르기만 했는데…

내가 당신과 싸우자고 했습니까?

2 thoughts on “내가 당신과 싸우자고 했습니까?”

  1. 복수 방법 두 가지.

    1) 소심 버젼 : 모니터에 지문찍기
    2) 과감 버젼 : 대가리 썰기, 목따기

    과감버젼 강력추천.-_-+

    썩썩썩..썰기..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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