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녈 위해..

JK의 목소리가 몹시도 그리운 날..

1년전…
두루넷쇼핑 소호ASP 프로젝트 하나에 엄청 헤매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즈음….

JK김동욱의 “그녈위해”만 들으면..
이상하게 맘이 차분해지고 일에 집중도 잘되곤 했었는데..

그때보다도 열배의 스펙을 가지고 있는
이번 P 프로젝트..

자꾸만.. 일에 집중할 수 있는 먼가를 찾아 헤메게 한다.

쉽지 않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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