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걸려버렸어..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밤…

내내 일을 하면서.. 졸음이 올까바..
창문도 열어놓구.. 차가운 체리코크도 마시면서..
그렇게 꼬박 새벽여섯시 반까지 일을하고…
한시간 반 자고서 출근했는데…

회의하러 업체 가는 길..
멀미까지 나서 죽을뻔했어…

저녁에 목이 칼칼해서 약을 사먹었는데..
장족의 발전이지? 꾸미처럼 약을 싫어하는 사람도 없는데..
요즘은 비타민도 사먹구.. 좀 쑤시면 파스도 붙이고..
손등에 머 난 곳에 약두 덤청덤청 발르구…
목이 칼칼하다고 감기약도 미리 먹었어..

아니나 다를까..
오늘 아침…..
일어나기 버거웠어..

2 thoughts on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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