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pical Passion Latte

나는 스타벅스를 즐기지 않는다.
쌉싸름한 스타벅스보다는 향이 좋고 부드러운 커피빈이 더 좋다.
그 커피빈 매장에서도 내가 특히나 즐기는 것이 바로 트로피칼 패숀 라떼(Tropical Passion Latte).

Tropical Passion 차는 커피빈코리아의 홈페이지 설명에 의하면 메리골드 꽃과 당아욱(Malva)으로 맛을 내며 중국 홍차, 패션 후루트, 구아바의 조화로 만들어 진다고 한다.
열대 과일의 향과 깊고 신선한 맛이 나는 트로피칼 패숀 차에 스팀밀크와 거품을 섞어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독특하다.

오늘…
트로피컬 패션 라떼가 무척 마시고 싶은데…
이 동네엔 스타벅스 매장만 세개… -_-;;;

덧붙임.
결국 이 포스트를 쓰고나서 나는 강남역까지 나가 트로피칼 패숀 라떼를 사 들고 돌아왔다…

6 Comments

  1. 난 수타벅스가 늠나 좋은디..
    울동네는 아무것두 없다는..
    도떼리아와 돈킨밖에는..

  2. 난 수타벅스가 늠나 좋은디..
    울동네는 아무것두 없다는..
    도떼리아와 돈킨밖에는..

  3. 난 수타벅스가 늠나 좋은디..
    울동네는 아무것두 없다는..
    도떼리아와 돈킨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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