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찍고 싶어졌다.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서브디카로 V705를 산 지 얼마나 됐다고…
여기 저기 갤러리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나도 사진을 아주 잘 찍고 싶어졌다.


물론 V705로 제대로 된 사진이 안나온다는 것은 아니지만…
갖고 있는 D70으로 제대로 된 사진이 찍고 싶어졌다.

정작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 눈에 피사체를 담을 줄도 모르면서…
아주 잘 찍은 이들이 일상에서 찾아낸 멋진 뷰들을 보면…
나도 막 마음이 동한다.

렌즈나 바디의 뽐뿌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저…
아주 잘 찍고 싶어졌을 뿐이다.

6 thoughts on “잘 찍고 싶어졌다.”

    1. 무성의한 댓글이셔~
      솔루션을 제시해 보란 말이지~!!!
      많이 찍어보는 건 지금도 한단 말야..
      근데 왜 안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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