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아무리 원하더라도…

아무리 본인이 원하는 것이라 할 지라도…
그걸 주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게 아닌가..

아침, 저녁..
시도때도 없는 메세지에 깜짝깜짝..  놀랜단 말이다..
막 어련히 알아서 잘 하려고 하다가도..
내 입장은 고려하지도 않는 메세지 한번 받을때마다 의지가 꺾인단 말이다.

그게…
내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도 아니고…
그저 내가 좋아서 그냥 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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