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은 마음을 풀어내는 곳인 줄 알았다…

흔히들 드라마에서 보면
가슴이 답답한 날 한강 다리 주변에 가서
캔커피 한잔에 눈물 짓기도 하고..
소주 한잔에 설움을 털어내기도 한다…

한강은…
그렇게 마음을 풀어내는 곳인 줄 알았다.

한참을 걷고 또 걸어서 찾아간 한강은…
내 기대만큼이나 그렇게 마음이 풀어지는 곳은 아닌가보다.

파란 하늘, 하얀 구름, 도란도란 손잡은 가족들의 모습…
내게 익숙하지 않은 풍경에 잠시 당황하다 돌아오다.

답답하다…

10 thoughts on “한강은 마음을 풀어내는 곳인 줄 알았다…”

  1. 왜? 난 좋았는데..
    넘 맑은 하늘..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서..
    덥지만좋았는데…

    행복이란 놈…그건 마음먹기 달린거 같아..
    거울앞에 언니 얼굴을 들여다바바..
    그럼 여기저기 묻어있는 귀여움과 이쁨들로 웃음이 날껄????
    웃어보자고~~

  2. 왜? 난 좋았는데..
    넘 맑은 하늘..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서..
    덥지만좋았는데…

    행복이란 놈…그건 마음먹기 달린거 같아..
    거울앞에 언니 얼굴을 들여다바바..
    그럼 여기저기 묻어있는 귀여움과 이쁨들로 웃음이 날껄????
    웃어보자고~~

  3. 왜? 난 좋았는데..
    넘 맑은 하늘..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서..
    덥지만좋았는데…

    행복이란 놈…그건 마음먹기 달린거 같아..
    거울앞에 언니 얼굴을 들여다바바..
    그럼 여기저기 묻어있는 귀여움과 이쁨들로 웃음이 날껄????
    웃어보자고~~

  4. 왜? 난 좋았는데..
    넘 맑은 하늘..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서..
    덥지만좋았는데…

    행복이란 놈…그건 마음먹기 달린거 같아..
    거울앞에 언니 얼굴을 들여다바바..
    그럼 여기저기 묻어있는 귀여움과 이쁨들로 웃음이 날껄????
    웃어보자고~~

    1. 끄응…
      혼자 쓸쓸히 가진 않았어…
      난 혼자 있으면… 미칠듯이 혼자 막 센치해지니깐…
      써니랑 같이 갔지…
      진짜.. 니 말대루 비오고 난 후에 가 볼껄 그랬나…?

  5. 왜? 난 좋았는데..
    넘 맑은 하늘..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서..
    덥지만좋았는데…

    행복이란 놈…그건 마음먹기 달린거 같아..
    거울앞에 언니 얼굴을 들여다바바..
    그럼 여기저기 묻어있는 귀여움과 이쁨들로 웃음이 날껄????
    웃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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