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온다.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고..
그렇게 좋아라 하는 잠이 안 온다.

나 잘 하는 걸까?
계속 마음이 언짢다.

기대하지 않았던 반응에
마음은 쉽사리 멀어지는데…
다른 상황들을 보면..
과연 괜찮은 건지 싶은 고민들만 쌓여가고…

6 thoughts on “잠이 안 온다.”

  1.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이런 문구가 생각이 나네…
    나중에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아니게 될것을..
    10분이상 고민하지 말래잖아..
    넘 걱정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2.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이런 문구가 생각이 나네…
    나중에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아니게 될것을..
    10분이상 고민하지 말래잖아..
    넘 걱정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3.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이런 문구가 생각이 나네…
    나중에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아니게 될것을..
    10분이상 고민하지 말래잖아..
    넘 걱정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1. 흐흐…
      늘 곁에서 이렇게 위로를 던져주니깐…
      써니가 좋아…
      땡큐!!
      그래도 10분은 좀 더 넘길거 같당..
      내가 원체 소심형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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