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

나 하나도 설득하지 못하고
맨날 갈팡질팡인데…

맨날 다른 이들의 계좌에서
적게는 몇 백만원에서부터 많게는 몇 억, 몇 십억에 이르기까지의
큰 돈이 왔다갔다 해야 하는..
거대한 설득 작업을 매일매일 한다.

그 순간에는 내가 하려는 말이 맞는거 같은데도..
사람들은 쉽게 설득을 당하기도 하고..
네 까짓 말 쯤이햐 하고 터부해 버리기도 한다.

오늘도 하루 종일
그 설득의 자료를 만드느라 시간을 보냈다.
어제도…
또 지난 주 내내에도…

잘 하는 건가…?
나중에 보았을 때 의미가 남는 일들이 되었음 좋겠다.
지금 이 순간은 그게 포크레인질일지 몰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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