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동생이랑 메신저로 한바탕 했더니..
우울해졌다. 젠장!!!

사실…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동생도 기분 나빠져버리고..
나도 그래져버렸다.

난 참… 못 된 누나인가보다.
그러지 말아야지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동생이 메신저로 밑도 끝도 없이 그렇게 한마디 툭 던지면…
나도 모르게 울컥~ 하게 된다.

쨔샤…
누나도 좀 이해해 달라구!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