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피곤… but

많이 돌아다녔었으니까..
그리고.. 또 다른 이유로 많이 피곤했어..

그치만 간만에 업된 기분으로 아침을 시작해..

책상 위..
째깍 째깍.. 시계소리가 경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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