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수다 삼매경

금요일을 핑계로 어제 수업 후 늦도록 사람들과 수다를 떨고 새벽에야 귀가.

그동안 알고 지내온 사람들은 IT업계 사람들이거나, e커머스 업계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는데 학교에서 만나는 인연들은 신기하게도 IT나 e커머스 업계와 무관한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도 접점이 없는 사람들일 수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결국 다들 비슷한 고민들을 안고 살아가는 듯.

아무튼 이제 수업 두 번만 더 들으면 계절학기도 종강이다!
한달의 방학을 어떻게 알차게 보내야 할까,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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