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기획자라 칭하고,
”세계 최고의 기획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마스다 무네아키.

세계 최고의 기획회사라니…

그냥 슬쩍 들었으면 유치하다 치부했을 평범한 단어들이 모여
설레임이 폭발한다.

기획이라는 이름으로 가슴뛰었던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이번 주를 내내 설레이게 했던 마스터의 가르침.

너무도 공감되고, 곱씹어 보고픈 구절들이 넘쳐나서
하나하나 사진으로 찍었더니, 사진첩에 하나 가득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