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스의 진실…

점심 시간…
TV에선 김종국이 뮤비를 찍으며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었다.
써니는 그 모양을 따라 했으나… 잘 안되고 있다.

                   꿈양,유스키, 막둥 : (일제히) 그게 왜 안돼?

일제히 손으로 하트를 그려보니… 모두 어여쁜 ♡
그러나 써니가 그리는 하트는 이상하게도 둘리 얼굴 모양…. (-.-)
이 모습을 보고 꿈양이 한마디..

                   꿈양 : (온몸을 흔들며) 우리 셋만 되는겨~

웃찾사의 목포는 항구다 코너 패러디다..
모두들 왁자지껄… 꺄르륵…웃는다.

기숙사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회사로 돌아 오는 길…
“셋만 되는겨~ ” 패러디 얘기를 하며 오는 도중의 대화 내용.

                   꿈양 : 나 쎈쓰 짱이지?
                   유스키 : 머리에 에센스 발랐다고?

                   써니 : (속으로) 내가 아침에 에센스 바른거 어떻게 알았지?

못살아 암튼…  >.<;;;

One thought on “에센스의 진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