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동네 카페 발굴.

 

햇살 화사하고 책 읽기 좋은 곳.

스타벅스 말고,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적당한 거리.

에스프레소 말고 드립 커피를 주문할 수 있는 곳.

카페 오는 길에 발견한 맛있는 파스타집까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주말 단골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