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장단..

너의 장단에 내가 얼마나 휘둘려야 할까…

너는 늘 내게..
너를 변화시켜 달라고.. 단련시켜 달라고 한다.
그러나 내가 그런 시도를 보이면
너는 내게 등 돌리고 마음까지 닫아 버린다…

너의 장단에…
반응하지 않으려 하면..
그것 또한 서운하다 한다…

그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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