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해다…

지난 해의 자신감 + 목표감 상실, 의욕 없음..

이런 것들 다 버리고..

새로운 목표를 세워야겠다.

삶의 긴장이 사라졌다.

이제 다시 긴장해야 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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