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가 쓰는 침실같은 까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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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이 모였다.

재신공주랑, 딸기공주 혜정이랑, 꿈양, 그리고 JK베이스정균씨랑…
두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재미난 수다를 왕창왕창 떨어대었구…

Tanto Tanto에서 먹은 펜네 파스타가…
다 소화되고도 남을만큼 수다를 떨었더랬다..

감기 뒤끝의 마른 기침은…
밤이 되어서 조금 더 심해졌드랬지만…
그래도 참 재미났던 시간…

내가 참 좋아라 하는 사람들과 만나
잠시 일상의 짜증들을 덮어낼 수 있었던 시간…

꼬랑지.
재신이 핸폰으로 찍은 예쁜 사진…
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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