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말이지…

옛날에 사람들이 남긴 글들을 보면서…
한참이나 울고 웃었더랬어…

그러고 보니까…
내 홈페이지…
열린지 무척이나 오래된 집이네…

내 많은 추억들을 쌓아가는 곳…

1 Comment

  1. 43페이지부터 읽어내리기 나도 따라해봤소~~
    참으로…
    .
    .
    .
    .

    힘들었쏭…
    헉..헉…..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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