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일이다.

적극적으로 following을 늘리고 다니는 편이 아니라서,
나와 친분관계가 있는 사람들 말고는 트위터에서 follower가 많은 편이 아니었는데..
그래서 신규 팔로워래봐야.. 한 주일에 고작 1~2명 정도였는데 말이다.
어제, 오늘…
갑자기 팔로잉 신청이 막막… 늘고 있다.
왜지?
뭔가 이슈가 될만한 꺼리의 글들을 올린 것도 아닌데…
어젯 밤엔.. 
새로운 팔로워들의 트윗 페이지를 들여다보며
그 사람의 관심사는 어떤건지, 공감할 만한 트윗 내용이 있는지..
멘션 하나 없이 자기 할 말만 하고 싶어하는 어나운스형 트위플은 아닌지..(난 요런 스타일 그다지 팔롱하고 싶지 않다)
하나하나 새 팔로워들을 알아보고 맞팔을 하느라 새벽 두시가 넘어 잠이 들었다.
덕분에 아침 출근길에..
풍성해진 타임라인의 글들을 재미나게 읽으며 출근했지만..
여전히 이해가 안가는 건…
왜 갑자기 팔로워 수가 폭증하는 걸까나?

2 thoughts on “이상한 일이다.”

  1. 나를 팔로하는 트위터들은 내 트윗단어 따라 팔로하는, 어떤 작은 회사나 매거진 트위터뿐이에요 ㅡㅡ; (예 기타를 치고 싶은 소리 하다가 어떤기타웹매거진 팔로했어요)

    1. 팔로우를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먼저 팔로우를 하는 것인듯 해요.
      관심 있는 사람들을 먼저 팔로우 하면 상대방에서도 맞팔을 해 주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근데 난 게을러서 그걸 잘 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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