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기대따위 하지도 않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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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솔직히 말하면..
조금은 기대했었어.

근데,
충분히 예상했던 걸까..
생각보다 그렇게 서운하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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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의 시간은 또 시작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