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초..

파릇파릇한 화분 하나를 사 왔다.
고사해버린 홍콩 야자와… 신고늄.. 그리고 이름을 까 먹은 화분 세개를 버리고..
새로운 기분으로 화분을 하나 사왔다.

이뻐해주고 사랑해주고…
예쁘게 키워야지…

One thought on “화초..”

  1. 나두 요즘..
    난 하나를 아주 애지중지 예뻐해주고 있어요..
    잘 커주고.. 꽃도 피어주면 좋겠는데.. ^ ^
    언니.. 예쁘게 잘 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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