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참…

마음이 참 어지럽고 복잡하고 그렇다..

하루 이틀이 아닌….
벌써.. 몇 해간이나 이 어지러움증이 계속되어 왔건만..
요즈음만큼 그 강도가 세 본 기억이 없다.
혼자 있을 때면 더욱 더 심해지는 어지러움증..

마음이 어지러우면..
이거 저거 찾는 것도 많아지는가보다.

긴 호흡과 함께 잠시 잠깐 앉아서 생각을 가다듬어 보는 것이..
그나마 요즈음은 도움이 되는 거 같다.

짧은 명상으로도 어쩔 수 없는 어지러움증이 생기면…
그땐 어쩌나…
요즈음의 내 모습은… 내가 생각하기에 참 위태로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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