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자형 인간

이번 워크샵에서 T자형 인간 상을 받았다.

6개월간 운영비 포함 SM5가 지급되는 탑건에는 후보에조차 오르지 못했지만…
그부분은 워낙에 기획자라는 태생적 한계라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T자형 인간상에 만족한다.

사실 Generalized Specialist 라는 T자형 인간의 컨셉이야말로
내 좌우명과도 같으니까..

“모든 것에 대해 어떤 것을 알며, 어떤 것에 대해 모든 것을 알자”

이건 대학교 때부터 세워온 나만의 좌우명이며..
스스로 그걸 실천하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과정중의 하나로 평가 받은 것이 T자형 인간이니까..
그것에 만족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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