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6.5 한강 난지지구
Time To ROCK Festival 2010

요즘들어 너무 하드한 팀 보다는 민트페이퍼 류의 음악이 너무 좋거든…
타임 투 락은.. 말그대로 롹킹한 페스티벌이다보니 거의 대부분이 하드한 라인업.
그나마 소프트한 보고 싶던 라인업들이 대부분 갈 수 없었던 금요일에 포진된 상태라
토요일에 순전히 데이브레이크 한 팀만을 보러 갔던 타임투락 페스티벌.
그래서 포스팅 폴더도 Play가 아닌 My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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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까진 멀쩡하던 음향이 갑자기 상태 안좋아진 건 좀 아쉬웠지만,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2층 테라스에서 민경이와 함께한 수다도 즐거웠고.
잔디밭에 누워 갖가지 포즈로 150장 가까이 찍어댄 우리들만의 사진놀이도 잼있었고.
오랫만에 오빠님들과의 잠깐 만남도 즐거웠던 타임 투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