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잠들러 가기 전..
내 집에 와서 끄적여 보기.

그냥………….
이런 저런 생각 해보기…

그냥…

참, 기록할 거 하나.
오늘 퇴근은 걸어서 했다.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부터 방이동 울 집까지…
한시간 반 동안의 퇴근길….
Tahiti 80의 Wallpaper For the Soul과 함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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