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꼴딱 샜다…

어젯밤…

프로젝트 제안 작업으로…

하얗게 태워버렸다는 성게군의 말이………….
공감가는 새벽 느낌……………

그런데……….

이틀간 잠을 못잤는데도…

잠이……………..

안온다..

3 thoughts on “밤을 꼴딱 샜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