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스트…

다시 시작되었나보다.
나의 귀차니즘.

주말 내내..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이리 딩굴 저리 딩굴..
방바닥과 친구하며 지내고 있는 내 모습이 무척이나 한심스러웠다.

스스로를 한심하다고 느낄 만큼의
그 귀차니즘이 싫은데…

3 thoughts on “귀차니스트…”

  1. 언니.. 한박자 천천히.. 다시 숨을 가다듬구..
    다시한번.. 새로운 마음으로 알았지?? 팟팅!!

  2. 언니.. 한박자 천천히.. 다시 숨을 가다듬구..
    다시한번.. 새로운 마음으로 알았지?? 팟팅!!

  3. 언니.. 한박자 천천히.. 다시 숨을 가다듬구..
    다시한번.. 새로운 마음으로 알았지??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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