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연장

난 왜 이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걸까.

게으름의 극치로 글도 안올리고..
그렇다고 사진을 업데이트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며칠 전..
홈페이지 계정 호스팅 만료일이라는 메일이 날라왔다.
또 아무런 고민이나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한 생각도 없이…
기간 연장 버튼을 클릭하고 결제를 했다.

함께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서로 홈에 놀러가곤했던..
아주라언니와 빵이네 홈은…
지금 가보면 “해당 사이트의 서비스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라는 공지가 떠 있다.

내 홈도 그랬어야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기간 연장을 하고 난 4일 후의 아침에 이렇게 문득 들어버린다.

나에게 이 홈페이지가 갖는 의미는 뭘까…?

4 thoughts on “기간 연장”

  1. ㅋㄷㅋㄷ… 미소녀 백수라 놀데가 필요할꺼얌.. 으흐흐흐
    백수라고 소문내고 다녀야지~ 같이 놀지 말라고.. 크크크

  2. ㅋㄷㅋㄷ… 미소녀 백수라 놀데가 필요할꺼얌..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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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라고 소문내고 다녀야지~ 같이 놀지 말라고.. 크크크

  4. ㅋㄷㅋㄷ… 미소녀 백수라 놀데가 필요할꺼얌..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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