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불 붙었드라~

오늘 마포에 외근갔다가 돌아오는 길..

한강이 황금빛으로 빛나고..

63빌딩에 비치는 하늘 색깔 멋지더라..

낮에 나온 반달도 고즈넉하고..

곧 터질거 처럼 새빨간 홍시같은 하늘이..

정말 죽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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