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하루..

열라 깨졌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울 팀에 기획자가.. 3명였어요..
이달 초에 갑자기.. 저 한명이 되어 버렸어요..

한 달 동안…..

잘 견딜 수 있을 꺼라 생각했는데….
오늘..
다른 기획자가 진행하던 프로젝트 마무리하러 미팅 갔다가…
제대로 못했다고… 한소리 단단히 듣고왔어요..

회사로 되돌아 오는 길..
팀장님한테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고…
멍하니 한강만 바라보고 왔어요….

눈물이 뚝뚝 떨어지네요..

바보같이…

자꾸만 눈물이 흘러요…

7 thoughts on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하루..”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