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이, 삼식이의 밥..

한 달에 한번씩.. 아이들의 사료를 주문할 때마다 고민이다.
어떤 것을 주어야 아이들이 맛있게 냠냠 잘 먹을까..

그 동안은 대부분 로얄캐닌의 페르시안과 인도어 위주로 주었는데..
아이들이 물려 하진 않을까 싶은 마음에 고민하다가도..
내내 같은 것을 또 주문해 버리고 만다.

다른 사람들은 아이들 급식.. 어떤 것으로 하지?


1 Comment

  1. 이것까지 퍼 올 수 있다는걸 이제 알았네요^^;;;;
    고양이 사료가 이렇게 종류가 많고..디자인이 이쁠줄야…ㅎㅎ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 2018 4thdream's Days

Theme by Anders Norén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