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또 봄이 오겠구나.

새로 나온 양양의 두번째 싱글을 듣는다는게..
첫번째 싱글부터 연달아 듣고 있다.

그녀 특유의 목소리로 봄봄을 듣고 있으니
이제 곧 또 봄이 오겠구나..
이렇게 가슴이 일랑이는 걸 보니..
이렇게 가슴이 뭉클하는 걸 보니…
곧.. 봄이겠구나.

다음주부터 다시 쌀쌀해 진다지만..
내 마음은 벌써부터 봄이 온 것 같구나.

커피 한잔 마시며 또 오늘의 오후 업무를 시작해 볼까나..

2 thoughts on “이제 곧 또 봄이 오겠구나.”

  1. 양양 을 아시는구나…ㅋㅋㅋㅋ
    내 친구중에 별명이 양양 인 애가 있는데..
    이 가수 이름보고 이 친구한테 알려줬었거든요…
    아..과장님도 얼굴은 알겠네요..양양 이라는 제 친구…
    예전에 서비스 지원팀에서 일을 했었죠..
    이태리가 일했을 당시..좀 마른 아가씨….
    양연숙 이..ㅋㅋ

    1. 아이쿠 이런.. 태리가 일 했을 당시도 가물가물하네요.
      으훗..
      양양은 많은 양씨 성을 가진 여자분들과 공감대를 얻나봐요.
      양양.. 노래 들어보셨어요?
      잔잔하게 맘에 들어오는게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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