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의 게으름은…
이제 바닥을 치고 올라올 때가 되었음에도
아직 소식 없이 감감하다.

문득 주변을 둘러보았을 때
이게 내가 아니라는 생각이 퍼뜩 드는데…

왜일까…..

머리로는..
정신으로는 계속 생각하는데……..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내 팔 다리는 피곤을 호소한다.

젠장.
해야 할 일이 많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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