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말이다

그러니까 말이다.
대관절 너는 스스로 얼마나 잘났길래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쉽게 판단하고 비판을 할 수가 있냐 말이다.

문득 이 생각이 떠오르고 보니
부끄러워 견딜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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