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중인 일.

집에 있는 소파를 들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소파가 있으니 자꾸만 그 위에 드러누워 TV를 보다 주말을 보내는 일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소파를 들어내고..
그 뒤에 책장을 놓아야겠다.

바닥엔 지금 있는 파일형 카펫 보다는 조금 털이 보송보송한 러그를 깔고..
조금만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도록 책장을 두어..
한동안 미뤄두었던 책 읽는 환경을 만들어야겠다.

소파…
어떻게 들어내야 한담.;;

4 thoughts on “생각중인 일.”

  1. 전,,,,,이런생각을 해서 다른시도를 했었죠…

    “티비를 버려야겠다…. 누워서 티비만 밤늦게까지 보다가…
    자고…
    눈떠서 출근하고..
    이러진 말아야지….
    그래…티비를 버리자……
    그 시간에 책을 읽던가 영어공부를 하자…”
    그러고나서 꽤나 컸던 티비를 버렸는데…
    가끔 심심합니다…ㅋㅋㅋㅋ 약간 후회??????? ㅋㅋㅋㅋㅋㅋ
    제가 집이 넓다면…
    “버리실꺼면 저 주세요…”
    라고 하고싶은….

    쇼……파…..

  2. 전,,,,,이런생각을 해서 다른시도를 했었죠…

    “티비를 버려야겠다…. 누워서 티비만 밤늦게까지 보다가…
    자고…
    눈떠서 출근하고..
    이러진 말아야지….
    그래…티비를 버리자……
    그 시간에 책을 읽던가 영어공부를 하자…”
    그러고나서 꽤나 컸던 티비를 버렸는데…
    가끔 심심합니다…ㅋㅋㅋㅋ 약간 후회??????? ㅋㅋㅋㅋㅋㅋ
    제가 집이 넓다면…
    “버리실꺼면 저 주세요…”
    라고 하고싶은….

    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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