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온다.

비가 오고 나니까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다.
가을도 없이 겨울이 오려나 보다.
금요일 저녁  퇴근길의 버스 안.
편히 가보려고  조금 돌아가는 노선의 버스를 선택해  앉아가고 있지만
지리하게 막히는 길 때문에 피로감이 더 쌓이는듯 하다.
기분좋은 주말을 맞이하고 싶다.

2 thoughts on “겨울이 온다.”

  1. 월요일 시작과 동시에 주말을 그리워 하고 있으니…
    이를 어쩌죠…
    겨울이 싫은건…
    퇴근을 일찍해도..
    일찍 했다는 느낌을 못 받는다는거…
    왠지 야근하고 집에 가는거 같다는거….
    겨울되도 해가 안 짧아졌음 조켔다는 생각을 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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