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이…

꽤나 빨빨거리고 돌아다니길 좋아하는 내게…
비상이 걸렸다!!!

며칠전부터 시큰거리던 발목이..
탈이 나버린 것이다.
머 정확하겐 발목이 아니구
발바닥 중에서 다리를 받춰주는 부분이라고 해야할까?
암튼…
편의상 발목이라고 치지 뭐..

지난 토욜 아침부터 살짜기 살짜기..
그냥 눌렀을때 약간 아픈 정도였는데..
일욜날 파스 사다 붙일려고 했는데.. 약국이 문을 안 열어서..
그냥 방치해 두었더니..
지금은 걸어다닐때 무지하게 아프다.
절뚝거리면서 걷는 내모습이 우스울 정도루.. ㅠ.ㅠ

평상시엔..
내 건강에 무지하게 자신이 많았었는데..
그래서 왠만하면 병원한번 안가보고 살아왔더랬는데..
고작 병원에 가는 이유가 사랑니 뽑으러 치과 간 정도였으니까….

근데…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

이런게 늙어가는 건가..?

2 thoughts on “발목이…”

  1. 언냐
    얼렁 병원가보세염…..
    ㅜ.ㅜ
    얼렁나으시고..
    발목은 중요한부분이니…얼렁 파스부치고
    병원가서 발목주사맞고..그러세염..

  2. 언냐
    얼렁 병원가보세염…..
    ㅜ.ㅜ
    얼렁나으시고..
    발목은 중요한부분이니…얼렁 파스부치고
    병원가서 발목주사맞고..그러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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