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요 며칠 안마시던 커피를 마셔서 그런가.
심장이 두근두근..
발랑발랑..

당췌 진정이 되질 않네….

언제인가
꼭 한번 이런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더랬지.
그땐 누군가가 미칠듯이 보고 싶고 생각나서 그랬던 거였는데..
몇년이나 전에…
아주 어릴 적 기억이지..

지금은 스물 여덟살..
무엇 하나에 그리 두근두근할 나이는 아닌거 같은데..

근데 이 까닭모를 두근거림은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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